"올해 이탈리아에 1000대 공급 위한 절차 진행중"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전문기업 멕아이씨에스는 Burke&Burke(벌크앤벌크)를 통해 이탈리아에 호흡치료기 HFT700 50대를 공급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탈리아에 작년에 150대를 첫 공급한 후 올해 1월 50대 공급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50대를 공급하여 누계로 250대를 공급 완료한 것이다.
맥아이씨에스 관계자는 “최근 태국에 16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이탈리아에 50대를 우선 공급한 것으로 올해 이탈리아에 1000대 정도를 공급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멕아이씨에스는 그동안 호흡치료기 HFT700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준비해 인공호흡기와 가습기 기능을 함께 구현할 수 있는 복합 호흡치료기로 개발했다.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폐 질환 등에 대한 호흡 치료를 할 수 있어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이탈리아에 작년에 150대를 첫 공급한 후 올해 1월 50대 공급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50대를 공급하여 누계로 250대를 공급 완료한 것이다.
맥아이씨에스 관계자는 “최근 태국에 16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이탈리아에 50대를 우선 공급한 것으로 올해 이탈리아에 1000대 정도를 공급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멕아이씨에스는 그동안 호흡치료기 HFT700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준비해 인공호흡기와 가습기 기능을 함께 구현할 수 있는 복합 호흡치료기로 개발했다.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폐 질환 등에 대한 호흡 치료를 할 수 있어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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