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를 해도 유독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가 저마다 있다. 상체, 하체 비만 등 체형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하며, 어떤 이는 몸매는 날씬하지만 빵빵한 볼살로 인해 얼굴이 커 보이는 것이 고민이다.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얼굴살이 빠지기는 하지만 피곤하고 수척해 보일 수가 있어 어떻게 개선을 해야 할 지 고민에 빠진다.
얼굴과 턱살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싶다면 안면 윤곽주사를 통해서 개선을 해볼 수 있다. 윤곽주사는 약물을 이용해 고민이 되는 부위에 직접 주입을 함으로써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을 분해한다. 림프 순환도 함께 촉진을 시키면서 체내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얼굴에 살이 찌면 볼과 턱을 중심으로 찌는데 얼굴살이 많아 보이는 동안의 느낌이 아니라 둔탁하면서도 얼굴이 전체적으로 커 보일 수가 있다. 윤곽주사는 이러한 이중턱살과 심부볼살 등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데에 도움을 주면서 V라인을 기대해볼 수 있다.
얼굴살이 기본적으로 많은 체질의 경우에는 조금만 식사량이 늘어도 금방 붓고 살이 찌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효과를 언제 볼 수 있을지 가늠하기가 다소 어렵다. 얼굴 윤곽주사의 경우 피부의 절개나 수면마취를 하지 않고 진행하는 시술로, 비수술적인 요법인 만큼 간단하고 시술 시간이 매우 빠르다. 회복기간도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서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볼살이 탱글하다면 한층 동안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처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 심술궂은 인상으로 보이기 쉽고, 팔자주름 등도 더 깊어지게 된다. 이런 부분이 고민이라면 리프팅 시술을 통해서 윤곽 라인을 개선하며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
더블로 골드 리프팅은 강한 초음파 에너지(HIFU)를 이용해 피부의 표면 아래에 조사를 해 피부 조직의 수축 및 재생을 유도해 리프팅을 야기하는 시술이다. 한 번 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저 리프팅이 아닌 실 리프팅으로도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 실 리프팅의 경우 피부 속에 녹는 실을 삽입해 원하는 방향으로 강하게 당겨주는 방법으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여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개선을 시킨다.
라엘르클리닉 우제형 원장은 “강하게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할지라도 빠지지 않는 볼살이 있을 수 있고, 급격하게 체중 감량을 한 만큼 얼굴의 탄력은 떨어질 수 있다”며 “이에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간단하고 회복이 빠른 시술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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