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들은 지난 2013년부터 국가 차원의 대규모 뇌연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로인해 정부는 지난 2016년 뇌산업에대한 청사진을 구축했다. 하지만 연구성과는 미비했다.
정부는 뇌연구촉진법 제5조에 따라 지난 2008부터 2017년까지 뇌연구촉진기본계획을 시행했다. 지난해까지 제2차 뇌연구촉진 2단계 기본계획 진행 연도이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제3차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연계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3차는 산업적인 방면으로 다가갈 예정으로 뇌 기업 육성에 최대의 투자계획과 연구 방향 등 뇌과학 발전의 최적의 시간으로 될것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뇌 연구로 인한 한국 신경과학 SCI 논문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R&D 투자금이 약 1400억에 육박하지만 연구성과는 제자리걸음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우리나라 뇌투자 현황은 2015년 현재 1243억원으로 미국 6조4481억원, 일본 3000억원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다. 게다가 기술구준에 있어서도 미국의 72% 수준이며, 일본, EU완 격차가 상당하며, 한편으로 중국이 빠른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뇌연구촉진법 제5조에 따라 지난 2008부터 2017년까지 뇌연구촉진기본계획을 시행했다. 지난해까지 제2차 뇌연구촉진 2단계 기본계획 진행 연도이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제3차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연계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3차는 산업적인 방면으로 다가갈 예정으로 뇌 기업 육성에 최대의 투자계획과 연구 방향 등 뇌과학 발전의 최적의 시간으로 될것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뇌 연구로 인한 한국 신경과학 SCI 논문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R&D 투자금이 약 1400억에 육박하지만 연구성과는 제자리걸음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우리나라 뇌투자 현황은 2015년 현재 1243억원으로 미국 6조4481억원, 일본 3000억원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다. 게다가 기술구준에 있어서도 미국의 72% 수준이며, 일본, EU완 격차가 상당하며, 한편으로 중국이 빠른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