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으로 매장수 급감…빅3 매장 총 9개 뿐
한식뷔페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달 기준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은 2개, 신세계푸드의 ‘올반’은 단 1개의 매장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랜드이츠의 ‘자연별곡’이 6개로 가장 많은 매장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수년전만 해도 두 자릿수 매장을 운영하던 과거와 비교해보면 최근 한식뷔페 매장수는 거의 괴멸 수준이다. 지난 2017년 말 기준 계절밥상은 매장수가 54개에 달했으며 자연별곡은 44개, 올반은 15개의 매장을 운영해 왔다.
이들 외에도 4위 업체였던 풀잎채는 현재 단 1개의 매장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 같이 한식뷔페가 시장의 외면을 받는 이유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가 꼽힌다. 많은 소비자들이 외식 대신 집밥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 이와 더불어 공급과잉으로 인한 경쟁력 하락도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이달 기준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은 2개, 신세계푸드의 ‘올반’은 단 1개의 매장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랜드이츠의 ‘자연별곡’이 6개로 가장 많은 매장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수년전만 해도 두 자릿수 매장을 운영하던 과거와 비교해보면 최근 한식뷔페 매장수는 거의 괴멸 수준이다. 지난 2017년 말 기준 계절밥상은 매장수가 54개에 달했으며 자연별곡은 44개, 올반은 15개의 매장을 운영해 왔다.
이들 외에도 4위 업체였던 풀잎채는 현재 단 1개의 매장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 같이 한식뷔페가 시장의 외면을 받는 이유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가 꼽힌다. 많은 소비자들이 외식 대신 집밥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 이와 더불어 공급과잉으로 인한 경쟁력 하락도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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