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에 차상훈 교수 임명

이대현 / 기사승인 : 2021-05-03 15:43:12
  • -
  • +
  • 인쇄
보건복지부는 3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에 차상훈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1년 5월 3일 부터 2024년 5월 2일까지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신임 차상훈 이사장은 충북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국가신약개발재단 이사장(비상임)으로 재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시스템반도체, 자동차배터리와 함께 차세대 3대 혁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차 이사장은 이 분야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차 이사장이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고, 보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 플라워 에디션’ 출시
한샘, 수납가구 ‘디즈니 컬렉션’ 2종 출시
SK케미칼, 파마리서치와 관절강 주사 '콘쥬란' 공동 판매
서울우유, ‘민트초코라떼’ 출시
아모레퍼시픽, 맞춤 입욕제 제조 서비스 ‘배스봇’ 출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