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4월까지 의료로봇 8대 계약 완료 및 수주 확보

남연희 / 기사승인 : 2021-05-04 1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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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로봇 4~5대 추가 수주도 진행중
▲큐렉소 CI (사진= 큐렉소 제공)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4월까지 총 8대의 의료로봇에 대해 계약 완료 및 수주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8대의 의료로봇으로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4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1대 및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S200’ 3대이며, 4~5대에 대한 추가 수주도 진행 중이다.

의료로봇이 공급되는 병원은 강북삼성병원, 부산대학교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등 대형병원을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중대형 병원들이다.

큐렉소 의료로봇사업은 지난 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의료로봇 시장에 본격적인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로봇 시장의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괄목할 만한 수주에 성공했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수주 및 계약에 성공했다”며 “4월까지 기록한 계약 및 수주 건을 비롯해 국내외 의료로봇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늘려 나아감에 따라 의료로봇사업의 실적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따.

또한 “의료로봇의 해외 인허가 획득에 따라 선진국의 주요 임플란트 기업들과 해외진출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사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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