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차세대 뇌연구 역량강화 기대감
정부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뇌 실현 등 6대 중점과제를 포함한 뇌연구 촉진기본계획 2대 전략을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뇌연구촉진 기본계획안’ 및 ‘제3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R&D과제’ 등 제3차뇌연구촉진 기본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공청회에서는 미래대비를 위한 뇌연구 강화와 융합형 기반 마련 및 활용 촉진을 포함하는 2대전략으로 ▲인간뇌 이해를 위한 뇌연구 고도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뇌 실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창의적 뇌연구 ▲혁신적 뇌연구 생태계 구축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미래지향적 뇌산업 육성‧지원 등의 6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인간 뇌 이해를 위한 뇌연구 고도화는 현재 뇌 전체에 대한 구조‧기능 분석이 필요하며, 뇌연구 4대 분야 집중 육성을 통해 기초분야 논문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에 대한 과제로 신경계 형성 및 작동기전 연구와 일상 상황 기반 뇌기능 연구 패러다임 개발 등이 포함됐다.
다음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뇌 실현의 현황은 고령화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사회‧경제적 손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며, 치매 R&D 사업 추진 및 코호트 및 빅데이터를 통한 뇌정밀의료 구현 등을 포함한 중점과제도 담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창의적 뇌연구 강화의 현황은 창의적 뇌과학 기술이 핵심 기술로 부상했고, BMI 기술 등 원천기술확보를 위한 연구사업 수행 중이며, 양방향 BMI개발 및 뇌신경활동 측정 및 자극기술 개발 등도 포함했다.
또한 혁신적 뇌연구 생태계 구축의 국내현황은 융합교육 및 프로그램과 기관 간 협동과정 등 이 부족하며 기관별 중장기 발전전략의 마련이 필요하다. 이에 융합형 글로벌 뇌과학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뇌신경윤리위원회 설치에 대한 중점과제도 설명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미래지향적 뇌산업 육성‧지원 등에 대한 중점과제가 포함됐다.
과기정통부는 중점과제 해결을 통해 인간뇌기능 이해로 실용화 모범 확보‧사회적 문제의 과학적대응력 강화‧창의적 차세대 뇌연구 역량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뇌과학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제3차 기본계획을 적극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뇌연구촉진 기본계획안’ 및 ‘제3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R&D과제’ 등 제3차뇌연구촉진 기본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공청회에서는 미래대비를 위한 뇌연구 강화와 융합형 기반 마련 및 활용 촉진을 포함하는 2대전략으로 ▲인간뇌 이해를 위한 뇌연구 고도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뇌 실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창의적 뇌연구 ▲혁신적 뇌연구 생태계 구축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미래지향적 뇌산업 육성‧지원 등의 6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인간 뇌 이해를 위한 뇌연구 고도화는 현재 뇌 전체에 대한 구조‧기능 분석이 필요하며, 뇌연구 4대 분야 집중 육성을 통해 기초분야 논문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에 대한 과제로 신경계 형성 및 작동기전 연구와 일상 상황 기반 뇌기능 연구 패러다임 개발 등이 포함됐다.
다음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뇌 실현의 현황은 고령화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사회‧경제적 손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며, 치매 R&D 사업 추진 및 코호트 및 빅데이터를 통한 뇌정밀의료 구현 등을 포함한 중점과제도 담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창의적 뇌연구 강화의 현황은 창의적 뇌과학 기술이 핵심 기술로 부상했고, BMI 기술 등 원천기술확보를 위한 연구사업 수행 중이며, 양방향 BMI개발 및 뇌신경활동 측정 및 자극기술 개발 등도 포함했다.
또한 혁신적 뇌연구 생태계 구축의 국내현황은 융합교육 및 프로그램과 기관 간 협동과정 등 이 부족하며 기관별 중장기 발전전략의 마련이 필요하다. 이에 융합형 글로벌 뇌과학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뇌신경윤리위원회 설치에 대한 중점과제도 설명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미래지향적 뇌산업 육성‧지원 등에 대한 중점과제가 포함됐다.
과기정통부는 중점과제 해결을 통해 인간뇌기능 이해로 실용화 모범 확보‧사회적 문제의 과학적대응력 강화‧창의적 차세대 뇌연구 역량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뇌과학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제3차 기본계획을 적극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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