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청기 전문기업 스타키그룹이 보청기사업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타키그룹은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원칙을 세우고 대리점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청기는 장애인 보장구로 분류돼 국가적으로 조세감면 대상인 데다가 95% 이상 주문제작으로 판매되고 있어 재고 및 외상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면서 “꾸준한 노년층 수요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폐업률도 매우 낮다. 청력검사를 위한 전문부스와 기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는 가구, 장비들이 들어갈 만한 소규모 매장과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자치구 1사 영업점을 원칙으로 영업지역권을 보장하며, 장비와 인테리어를 강요하지 않고 있다”면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건 물론 스타키아카데미에서 창업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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