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이어 화이자도 품목허가 승인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7일 한국화이자제약의 ‘자이라베브주’(베바시주맙)에 대한 품목허가를 승인했다.
베바시주맙의 오리지널의약품은 로슈의 단클론항체 표적치료제 ‘아바스틴주’다.
앞서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지난 3월, 베바시주맙 성분 항암제 ‘온베브지주’를 허가받은 바 있다. 이로써 국내에서 허가된 베바시주맙 항암제 제품은 ‘아바스틴주’, ‘온베브지주’, ‘자이라베브주’ 등 3가지가 됐다.
한편 ‘아바스틴’은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9월 허가됐으며 2014년 3월 건강보험이 적용 이후 국내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판매액은 1180억원(아이큐비아 기준)에 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7일 한국화이자제약의 ‘자이라베브주’(베바시주맙)에 대한 품목허가를 승인했다.
베바시주맙의 오리지널의약품은 로슈의 단클론항체 표적치료제 ‘아바스틴주’다.
앞서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지난 3월, 베바시주맙 성분 항암제 ‘온베브지주’를 허가받은 바 있다. 이로써 국내에서 허가된 베바시주맙 항암제 제품은 ‘아바스틴주’, ‘온베브지주’, ‘자이라베브주’ 등 3가지가 됐다.
한편 ‘아바스틴’은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9월 허가됐으며 2014년 3월 건강보험이 적용 이후 국내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판매액은 1180억원(아이큐비아 기준)에 달한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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