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스트피부과 부산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선정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5-20 16:03:53
  • -
  • +
  • 인쇄
▲황성환 원장 (사진=더퍼스트피부과의원 제공)

더퍼스트피부과의원 부산점이 한국기업데이터의 기술평가(TCB) 결과 난치성 색소 치료와 여드름 치료 기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18년 10월 개원한 더퍼스트피부과의원은 현재 부산, 포항, 대구에 총 8명의 전문의 의료진과 총 70명의 스텝이 일하고 있는 영남지역을 근거로 한 피부과 네트워크이다. 세 곳 병원 모두 색소 치료, 여드름 외에도 피부질환 진료, 리프팅, 흉터, 보톡스/필러 등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더퍼스트피부과 부산점은 특히 기미나 잡티뿐만 아니라 소아 밀크커피반점, 오타모반 등 치료가 어려운 다양한 색소 질환과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효과가 떨어지는 여드름 등의 치료로 명성을 쌓고 있다. 기존의 치료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염증 후 색소 침착을 만들었던 것에 반해 더퍼스트피부과 부산점의 ‘저출력 보존적 레이저 치료’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줄이고 불편함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황성환 대표원장은 “작년 8월 200평 규모의 신관으로 이전했고 올해 3월부터 3명의 전문의 진료를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 올해 안에 VIP center(가칭)를 추가로 오픈하고 4인 원장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최고 수준의 레이저와 의료기기 도입, 체계적인 직원 관리 및 친절한 병원, 좋은 결과를 만드는 병원이라는 병원의 개원 원칙들을 이어갈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베스트치과의원 개원…“개인별 맞춤 치료 목표”
리팅성형외과, 5월 리팅데이 진행
서울아산병원, 불법 PA 의료행위로 약식기소 처분
쥬얼리성형외과, 2분기 응급상황 대처 교육 마쳐
아이디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추가 영입…코성형+질환 수술 동시 집도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