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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ID 의료폐기물 전자태그 키오스크 (사진=콩테크 제공) |
콩테크가 환경부 주관 ‘감염우려 의료폐기물 수거 처리 기술 개발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율주행 로봇이 비대면으로 고위험 의료환경 내 감염우려 의료폐기물 자동화 수거 처리를 목표로 콩테크, 아주대의료원, 우정바이오, LG전자 총 4개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콩테크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 Real-Time Location System)을 활용, LG전자의 자율주행 로봇 및 자사가 개발한 RFID 의료폐기물 전자태그 인식장치, 폐기물 보관로봇을 건물 엘리베이터와 출입문과 연동해 중앙에서 모든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예정이다.
또한 이번 개발을 통해 병원 내 감염우려 의료폐기물을 99% 이상 자동화 및 무인으로 수거 처리하는 기술을 시장에 보급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학경 대표는 “콩테크가 보유한 위치정보 기술 노하우가 감염우려 의료폐기물을 안전하게 수거 처리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향후 본 사업으로 개발된 자동화 시스템과 확장 서비스들을 연동하여 국내 스마트 병원 시스템의 글로벌 선도 역량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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