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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 메트로드라이브텀블러 (사진=락앤락 제공)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차량 내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메트로 드라이브 텀블러’를 출시했다.
락앤락 ‘메트로 드라이브텀블러’는 나들이 시즌 자동차에서 텀블러 사용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차량 맞춤형 기능을 장착해 내놓은 제품이다.
몸체의 경우 차량의 컵 홀더에 맞춰 하단이 좁아지는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바닥 지름 7cm로 홀더에 꼭 맞는 크기다. 상단은 실리콘 재질의 논슬립 커버를 입혀 운전 중에도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감 있게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다.
뚜껑에는 회전형 캡을 적용해, 세 가지 형태로 활용해 쓸 수 있도록 했다. 스트로우 홀더를 입수구에 맞춰 빨대를 꽂으면, 운전 중에도 편리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사무실이나 집 등 평상시에는 캡을 돌려 일반 입수구를 사용하면 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입수구를 막아 먼지를 방지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메트로 드라이브 텀블러는 메트로 텀블러와 메트로 머그를 잇는 락앤락 메트로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특유의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오프화이트와 민트, 그레이의 세 가지 컬러를 입혔으며, 블랙 톤의 테두리가 더해진 투명 캡으로 세련미를 배가시켰다.
락앤락 텀블러만의 우수한 기능은 기본이다. 락앤락 자체 테스트 결과, 메트로 드라이브 텀블러의 보냉력은 최대 29시간(8℃ 기준)까지, 보온력은 최대 5시간(60℃ 기준) 유지되는 걸로 나타났다.
텀블러 내병과 외병 사이에 진공층을 형성해, 내∙외부 온도 차이로 인한 이슬 맺힘 현상을 방지했다. 650ml 대용량으로 커피 전문점의 그란데 사이즈 음료를 충분히 담을 수 있고, 특히 자동차로 장거리를 이동할 때에 유용하다.
또한 입수구가 넓어 여름철 아이스 음료도 걱정 없이 담을 수 있고, 세척도 편리하다. 친환경 라이프를 실천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회용 빨대와 빨대 세척솔을 세트로 구성했다.
락앤락 BW개발팀 주상욱 팀장은 “최근 친환경 트렌드에 개인 위생 이슈까지, 텀블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카페, 직장, 자동차 등 사용 환경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락앤락 메트로 드라이브 텀블러는 운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자동차에서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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