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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혈구계산기 DxH 560 (사진=벡크만쿨터 제공) |
벡크만쿨터(Beckman Coulter)가 신규 자동혈구계산기 DxH 560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DxH 560은 Auto Loader 기능이 장착된 소형 자동혈구계산기로 혈액 또는 체액 검체를 전기전도법 등의 원리를 이용해 혈구 세포(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의 동정, 분류 및 계수해 보고한다.
DxH 560은 검증된 성능을 갖고 있음에도 저렴한 운영비가 장점으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량의 검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검사 결과가 약 60초 이내 제공되는 데이터 관리기능을 제공하며, 혈액 한 방울보다 적은 약 16.7μL의 검체만으로 혈구 검사가 가능하다. 적은 검체 흡입량은 영아, 종양 환자 및 고령자 등 채혈이 어려운 환자들의 검사 또한 용이하게 한다.
이와 함께 별도의 종이 출력 없이 터치스크린을 통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며, 환자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기능이 추가됐다.
한편, 벡크만쿨터는 혈액진단 분야의 혁신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넓은 스펙트럼의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DxH 560 혹은 DxH 500 Series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벡크만쿨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로 ‘사용상의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숙지 후 사용해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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