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필 대표이사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유유제약이 ‘오너 3세’ 유원상 대표 단독체제에 돌입한다.
유유제약은 유승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유원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사임이유는 일신상의 사유 때문이다.
유원상 대표는 유유제약의 창업주인 故 유특한 회장의 손자이자 유승필 회장의 장남이다.
유 대표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MBA를 졸업하고 2004년 뉴욕 노바티스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지난 2008년 유유제약 상무 이사로 입사했고 2014년과 지난해 각각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지난 2019년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유승필 회장과 각자 대표이사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앞서 유 대표는 지난해 유승필 회장이 보유 주식 일부를 장녀 유경수 이사에게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 지난 1분기말 기준 유 대표는 보통주 12.84%, 우선주 2.22%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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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제약 CI (사진=유유제약 제공) |
유유제약이 ‘오너 3세’ 유원상 대표 단독체제에 돌입한다.
유유제약은 유승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유원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사임이유는 일신상의 사유 때문이다.
유원상 대표는 유유제약의 창업주인 故 유특한 회장의 손자이자 유승필 회장의 장남이다.
유 대표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MBA를 졸업하고 2004년 뉴욕 노바티스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지난 2008년 유유제약 상무 이사로 입사했고 2014년과 지난해 각각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지난 2019년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유승필 회장과 각자 대표이사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앞서 유 대표는 지난해 유승필 회장이 보유 주식 일부를 장녀 유경수 이사에게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 지난 1분기말 기준 유 대표는 보통주 12.84%, 우선주 2.22%를 보유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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