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김상우 원장 진료 개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6-03 16: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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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원장 (사진=강남제이에스병원 제공)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최근 정형외과 전문의 김상우 원장을 새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김상우 원장은 어깨관절의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치료 및 팔꿈치 관절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한다.

김 원장은 중앙의대, 분당서울대병원 전임의 출신으로 어깨관절 및 팔꿈치 관절을 포함한 상지관절 분야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온 바 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견주관절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구단 LG 트윈스 선수들의 주치의를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김상우 원장은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 젊은 연령층의 고강도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상지관절 손상이 증가 추세에 있다. 이러한 손상은 방치하면 안 되는 질환이며 작은 손상도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 지금껏 쌓아 온 의료임상 결과를 토대로 환자들의 어깨, 팔꿈치 관절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제이에스병원 김나민 병원장은 “최근 잘못된 생활습관은 물론 100세 시대 다양한 스포츠 활동 증가로 인해 어깨 팔꿈치 관절의 스포츠 손상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본 병원은 김상우 원장 영입으로 하지관절 분야 및 상지관절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탄탄한 의료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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