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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정 원장 (사진=잎새의원 피부과 제공) |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어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추세다. 운동과 스포츠 활동에 제약이 발생하고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체중 관리 부분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 팔뚝과 허벅지, 종아리 등 신체 부위에도 군살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관리하기 위해 과도한 식이조절과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진행할 경우 심리적인 압박감과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때 이러한 몸매관리를 위해 바디인모드, 쿨쎄라, 3max를 고려할 수 있다. 바디인모드는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을 관리해주는 리프팅으로 군살이 거의 없는 허리라인을 비롯해 요요 없는 탄력감을 제공한다.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진피층 콜라겐의 재생을 촉진시켜 지방 제거 후 탄력이 저하된 피부, 처진 피부를 타이트닝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미국 FDA의 인증을 받은 시술로 두 가지 핸드피스를 이용해 2단계 토달 바디인모드가 있다. 첫 번째 FX모드를 이용해 지방세포에 전기적 자극으로 인한 홀을 만들어 세포막 pH 변화에 의해 지방세포가 자연스러운 사멸을 도와 요요현상을 줄여주게 된다.
두 번째 FORMA PLUS 모드는 피부재생 및 진피층의 피부 탄력을 도와주는 동시에 지방세포가 자연스럽게 녹아 지방 사이즈를 줄여주며 셀룰라이트, 늘어진 피부를 개선해주게 된다.
이처럼 바디인모드는 SMAS층 리프팅으로 처진 뱃살, 허벅지 등의 지방세포를 사멸해 비교적 매끈한 허리라인 완성을 도와준다. 또, 진피 리프팅은 이중 리프팅 효과를 주어 탄력적인 몸매라인을 완성시켜주어 콜라겐을 형성한다. 이는 수술 없이 간편한 한 번의 시술로서 처진 살을 해결하는 리프팅을 볼 수 있으며, 부드러운 피부로 바디타이트닝이 가능하다.
쿨쎄라는 냉각에너지를 이용, 지방세포를 얼려서 지방을 제거하는 냉동지방분해술이다. 냉동지방분해술 쿨쎄라는 지방 세포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게 아니라 지방 세포 수 자체를 줄여주기 때문에 요요 현상이 비교적 적어 부분 비만에도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시술 후 2주 후부터 소멸된 지방세포가 신진대사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외로 배출되며 지방이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시술 후 2~3개월까지 시술 부위 지방층의 감소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되는데 수술이 아닌 비수술적 치료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3max는 초음파 캐비테이션과 고주파, 엔더몰로지 기능이 결합된 장비로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여 단 시간 내에 비수술적 방식이다. 열에 의해 세포 내 산소 확산이 증가하며, 지방세포의 신진대사와 지질분해 활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콜라겐 섬유를 팽팽하게 해줌으로써 피부의 탄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대구 잎새의원 피부과 윤희정 대표원장은 “개인마다 체형과 지방량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시술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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