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접어들면서 한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름휴가, 바캉스를 대비해 다이어트를 하려던 이들은 갑작스레 닥쳐온 여름 날씨에 이미 다이어트 시기를 놓쳐버린 것은 아닌지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살을 하루아침에 뺄 수는 없으니 지금 시작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보려면 이미 바캉스 시즌이 지난 후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체중 감량, 바디라인 개선을 위해선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식단을 짜고 운동 시간을 배분하는 등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도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내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에 최근에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특정 부위의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 기술의 도움을 받는 사례도 많다. 윤곽주사란 피하지방 속에 약물을 직접 주사해 지방의 부피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시술이다. 다른 주사 시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마취가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편에 속한다. 무엇보다 다른 주사 시술에 비해서 빠른 시간 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급하게 특정 부위에 군살을 정리하고 싶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뼈를 깎는 수술 없이도 빠르게 부기와 지방의 부피를 줄여 V라인 얼굴을 기대할 수 있다. 동시에 혈액순환, 피부 탄력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바디라인의 경우 팔뚝, 옆구리살, 뱃살, 엉덩이 지방, 허벅지, 종아리와 같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잘 빠지지 않거나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많은 부위를 슬림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저, 보톡스 등 다른 시술과 윤곽주사 시술을 병행할 경우 한층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마다 얼굴 윤곽과 바디라인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선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절한 시술을 계획 및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에픽성형외과 홍진명 원장은 “흔히 윤곽주사라면 얼굴의 V라인 시술에만 쓰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얼굴은 물론 바디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며 “이미 다가온 여름, 다이어트가 늦었다고 생각되는 경우 윤곽주사의 도움을 받으면 좀 더 빠르고 섬세하게 원하는 바디라인을 디자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중 감량, 바디라인 개선을 위해선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식단을 짜고 운동 시간을 배분하는 등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도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내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에 최근에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특정 부위의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 기술의 도움을 받는 사례도 많다. 윤곽주사란 피하지방 속에 약물을 직접 주사해 지방의 부피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시술이다. 다른 주사 시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마취가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편에 속한다. 무엇보다 다른 주사 시술에 비해서 빠른 시간 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급하게 특정 부위에 군살을 정리하고 싶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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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명 원장 (사진=에픽성형외과 제공) |
또한 뼈를 깎는 수술 없이도 빠르게 부기와 지방의 부피를 줄여 V라인 얼굴을 기대할 수 있다. 동시에 혈액순환, 피부 탄력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바디라인의 경우 팔뚝, 옆구리살, 뱃살, 엉덩이 지방, 허벅지, 종아리와 같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잘 빠지지 않거나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많은 부위를 슬림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이저, 보톡스 등 다른 시술과 윤곽주사 시술을 병행할 경우 한층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마다 얼굴 윤곽과 바디라인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선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절한 시술을 계획 및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에픽성형외과 홍진명 원장은 “흔히 윤곽주사라면 얼굴의 V라인 시술에만 쓰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얼굴은 물론 바디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며 “이미 다가온 여름, 다이어트가 늦었다고 생각되는 경우 윤곽주사의 도움을 받으면 좀 더 빠르고 섬세하게 원하는 바디라인을 디자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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