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일영 원장 (사진=쁘띠파티의원 제공) |
강남삼성라마르의원이 오는 6월28일 쁘띠파티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쁘띠, 리프팅, 지방흡입 의료에 집중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강남삼성라마르의원은 다양한 성형수술, 시술을 통해서 오랫동안 방대한 연구와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명 리뉴얼과 동시에 쁘띠와 리프팅, 지방흡입 중점 병원으로 거듭 나고자 한다.
이번 리뉴얼은 명칭뿐만 아니라 로고와 간판, 내부 인테리어까지 일부 교체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을 할 예정이다.
쁘띠파티의원은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혜택가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오일영 원장은 “쁘띠파티의원은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의료진들이 포진돼 높은 만족도와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의 경험과 깊은 연구를 통해 앞으로도 높은 퀄리티의 체형, 쁘띠, 리프팅 성형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