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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나현 원장 (사진=리멤버피부과 제공) |
리멤버피부과가 오는 7월 5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 개원한다.
전 지점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리멤버피부과는 김포점을 시작으로 남양주점, 강서마곡점 등에 이어 양주옥정점이 개원하면서 전국에 11개 지점을 갖춘 네트워크 피부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리멤버피부과 양주옥정점의 주요 진료분야는 여드름, 색소, 리프팅, 무좀, 보톡스, 비만치료 등으로 다양한 피부질환과 미용시술을 진행한다. 또한 치료를 위해 다양한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어 개인별 맞춤형 진료가 가능하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인 권나현 원장이 직접 1:1 맞춤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14년 이상의 경력과 함께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외래교수를 겸임한 바 있다.
리멤버피부과 양주옥정점 권나현 원장은 “정확한 진단 하에, 꼭 필요한 치료만을 하는 피부과로 믿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가족의 피부 고민에 가장 먼저 기억되는 피부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환자 중심의 서비스를 하는 피부과가 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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