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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정 원장 (사진=자윤한의원 제공) |
전국 여성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이 7월 26일 대구점을 오픈한다.
자윤한의원 대구점은 한방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거쳐 한의사 전문의 시험을 통과한 한방부인과 전문의가 진료한다. 또한 현재 한의대 출강 중으로, 여성질환과 관련된 지식과 임상경험이 풍부하다.
100% 사전 예약제를 통해 진료 대기시간을 최소화함에 따라 충분한 진료시간을 확보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충분한 상담 및 객관적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 처방과 관리법을 통해 체계적인 치료 진행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전담 매니저가 개별 맞춤 스케줄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약 복용 중 궁금증이나 문의사항도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자윤한의원 대구점 최유정 원장은 “개인에 따른 증상, 원인, 체질을 고려해 침, 뜸, 부항, 약침치료 등의 한방진료를 진행하며, 난임, 질염, 방광염, 산후 보약, 유산 후 보약, 다이어트 등 여성 질환 관련 진료 및 치료를 하고, 더 좋은 시설과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겉으로 드러난 질병의 치료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치유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행복은 언제나 건강에서 출발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 길을 함께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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