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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FDA가 새로운 천식 치료제에 대한 심사를 시작했다. (사진=DB)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새로운 천식 치료제에 대한 심사를 시작했다.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암젠의 실험용 천식 치료제 ‘테제펠루맙(tezepelumab)’에 대한 FDA의 검토가 시작됐다.
테제펠루맙은 최근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다양한 원인으로 촉발된 중증 천식 발작에 대해 폭넓은 효과를 나타냈다.
현재 약 3억3900만명의 사람들이 천식을 앓고 있으며, 그중 10%는 심각한 수준의 증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암젠은 이르면 내년 1분기에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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