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316명…‘역대 最多’ 기록 또 갱신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7-09 10:18:26
  • -
  • +
  • 인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236명, 해외유입 사례 80명 등 신규 확진자 총 13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5344명(해외유입 1만49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가운데 서울 495명, 인천 72명, 경기 396명 등 수도권에서만 963명으로 1000명 가까이 발생했다.

그 외 지역의 경우 부산 53명, 대구 16명, 광주 3명, 대전 28명, 울산 16명, 세종 1명, 강원 23명, 충북 13명, 충남 51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9명, 경남 17명, 제주 30명으로 집계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4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224건(확진자 28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816건(확진자 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만5475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575명으로 총 15만2498명(92.23%)이 격리 해제돼, 현재 1만81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6명(치명률 1.23%)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9일 0시 기준 3만7215명이 1차 접종을 마쳐 총 1551만401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만4992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565만483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IAEA,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국제검증단 구성…"우리 측 전문가 참여"
"코로나 백신 정보, SNS 적극 활용 및 대중 이해 가능한 수준으로 전달해야"
복지부, 의료기사 ‘가정간호’ 형태 예외규정 고려?…“의사 수로 따지면 안돼”
의료냐 예술이냐…타투업 법제화 논란 수면 위
“민간에 떠넘겨진 응급환자 국가 책무”…응급구조사, 병원 간 전원제도 개편 촉구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