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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심 오일만주스 (사진=달심 제공) |
달심은 일명 ‘555해독주스’로 불리는 오일만주스를 출시한지 이틀만에 1차 완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달심 관계자에 따르면 555해독주스라 불리는 이유는 5분을 투자해 마시면 5일만에 5kg이 감량된다며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추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오프라 윈프리는 주치의의 추천으로 아침 공복에 파슬리와 레몬을 넣고 디톡스주스를 만들어 딱 5일간 다이어트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5kg을 감량했다며 방송에서 직접 오일만주스를 소개했다.
달심에서 출시한 오일만주스는 해당 레시피 그대로 달심에서 연구해낸 레시피이며, 집에서 직접 갈아먹기 힘든 소비자들을 위해 파슬리가루와 레몬가루를 통에 넣어 물 250ml만 넣어 흔들어 바로 마실 수 있도록 간편하게 개발했다.
달심 오일만주스는 1차 사전 예약을 7월 8일 시작했으며 이틀이 되기 전에 전량 완판하며 2차 사전 예약을 오픈했다. 2차 예약은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예약 주문할 수 있다.
관계자는 “달심 오일만주스는 간편히 5일간 아침 공복에 마시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일반식사를 하고 다시 10일간은 휴식기를 갖은 후에 또 5일간 아침 공복에 오일만주스를 마시고 일반식사를 하는 아주 간편한 클렌즈 및 디톡스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달심은 임산부 붓기차로 유명한 달심차와 달심 ABC쥬스 등 다양한 이너뷰티를 출시한 이너뷰티 브랜드로 최근에는 태국, 일본까지 진출해 MZ세대 사이에서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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