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광명하나바이온과 5000억 규모 PP 조성 계약 완료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시행사인 광명하나바이온과 5000억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P) 조성 계약을 완료했다.
KTX광명역 세권지구에 조성될 예정인 의료복합클러스터는 총 사업비 약 75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하 7층, 지상 14층 규모의 중앙대병원이 들어서고 광명소하지구 일대에 의료시설과 지식산업센터가 구성될 전망이다.
앞서 두산건설이 광명하나바이온과 2144억5330만원 규모의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공사수주 게약을 체결한 바 있어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
한편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8월 광명시 시책사업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종합병원 운영 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2021년 3월까지 약 700병상 규모의 종병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시행사인 광명하나바이온과 5000억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P) 조성 계약을 완료했다.
KTX광명역 세권지구에 조성될 예정인 의료복합클러스터는 총 사업비 약 75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하 7층, 지상 14층 규모의 중앙대병원이 들어서고 광명소하지구 일대에 의료시설과 지식산업센터가 구성될 전망이다.
앞서 두산건설이 광명하나바이온과 2144억5330만원 규모의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공사수주 게약을 체결한 바 있어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
한편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8월 광명시 시책사업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종합병원 운영 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2021년 3월까지 약 700병상 규모의 종병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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