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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개발된 실험용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DB) |
중국에서 개발된 실험용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중국 리브존(Livzon) 제약 그룹은 최근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그들의 실험용 코로나19 백신이 안전성과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18세 이상의 참가자 800여명이 참여한 2상 임상시험에서. 2회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실험군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 비해 2~3배 높은 항체 수치를 보였다.
연구진은 대부분의 부작용이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이었지만, 한 건의 심각한 부작용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V-01’이라는 이름의 이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을 이용해 생산된 ‘재조합 단백질 백신’으로, 중국 당국의 임상시험 허가를 받은 22개의 실험용 백신 중 하나이다.
중국은 이미 자국 내에서 개발된 7종의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한 상태이며, 지금까지 13억 회분 이상의 분량이 투여됐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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