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ㆍ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올 하반기 중국 상하이에 한국의료거점센터 설립
우리나라로 의료관광을 오는 중국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관련 기관이 적극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 '한국의료거점센터'를 신설, 중국인 환자 유치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환자 유치 및 진출 과목 다변화와 질적 성장 도모를 위해 유치업체·진출 희망 의료기관의 현지활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유치 전략지역에 설치되어, 독립사무소 개소가 어려운 국내 유치업체 및 의료기관 등에 현지 활동의 물리적 근거지 및 교류‧홍보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무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인 의료거점센터를 통해 유치업체를 통한 환자유치 활성화로 외국인 환자유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해외 의료기관 진출의 다변화 및 활성화를 꾀하며, 한국 의료에 대한 현지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에 의료기관 진출 및 유치업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의료서비스업 관련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 '한국의료거점센터'를 신설, 중국인 환자 유치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환자 유치 및 진출 과목 다변화와 질적 성장 도모를 위해 유치업체·진출 희망 의료기관의 현지활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유치 전략지역에 설치되어, 독립사무소 개소가 어려운 국내 유치업체 및 의료기관 등에 현지 활동의 물리적 근거지 및 교류‧홍보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무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인 의료거점센터를 통해 유치업체를 통한 환자유치 활성화로 외국인 환자유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해외 의료기관 진출의 다변화 및 활성화를 꾀하며, 한국 의료에 대한 현지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에 의료기관 진출 및 유치업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의료서비스업 관련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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