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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재단-이오플로우 MOU체결식 (사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이오플로우가 개발중인 국내 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업무협약식은 지난 19일 오송재단 이사장 및 이오플로우 대표 등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재단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연구와 협력을 통해 국내최초 일체형웨어러블인공췌장 시스템의 개발과 제품화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공췌장 시스템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측정된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주입 및 인슐린 주입을 중단하는 기기다.
인공췌장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개발에 성공해 판매하는 업체는 1군데 밖에 없으며, 웨어러블 형태의 작고 가벼운 인공췌장은 아직 개발에 성공한 업체가 없기 때문에 개발이 완료되면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및 수입품 대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양 기관은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과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업 추진 등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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