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변경 특혜 우려, 지자체도 곤란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 병원 건립무산에 따라 방치되고 있는 토지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 영통 도심 한복판 공터는 모 의료재단이 종합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매입한 땅이지만 병원 건립이 중단되면서 10년 넘게 일부 주민들의 텃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 안산시에도 방치된 땅이 있다. 의료시설 부지지만 병원 인허가가 나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고.
도심 속 의료시설 부지가 방치되는 것은 경제적으로 큰 손실인데다, 병원 건립 당시 주민들의 기대를 한 껏 끌어올린 탓에 실망감도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용도변경의 경우 특혜와 관련해 논란이 야기될 수 있어 지자체들도 곤란한 상황. 이에도 도심 속 경제성이 높은 땅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질타를 받고 있다.
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 영통 도심 한복판 공터는 모 의료재단이 종합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매입한 땅이지만 병원 건립이 중단되면서 10년 넘게 일부 주민들의 텃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 안산시에도 방치된 땅이 있다. 의료시설 부지지만 병원 인허가가 나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고.
도심 속 의료시설 부지가 방치되는 것은 경제적으로 큰 손실인데다, 병원 건립 당시 주민들의 기대를 한 껏 끌어올린 탓에 실망감도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용도변경의 경우 특혜와 관련해 논란이 야기될 수 있어 지자체들도 곤란한 상황. 이에도 도심 속 경제성이 높은 땅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질타를 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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