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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혁 원장과 이스라엘 Invasix 부사장 (사진=더힐피부과의원 제공) |
리프팅 레이저 기기 인모드 리프팅의 제조사 이스라엘 Invasix에서 더힐피부과의원을 방문했다.
더힐피부과의원은 박주혁 대표원장이 인모드 키닥터로 선정돼 이스라엘 본사 부사장이 직접 방문해 인모드 리프팅에 대한 견해 나누었다고 29일 밝혔다.
더힐피부과의 인모드 레이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레이저 리프팅 기기로 높은 온도의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나 1초에 1000번씩 표피 온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열 감지 센서가 탑재돼 있어 화상, 물집, 통증을 최소화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
인모드 레이저 리프팅의 두 가지 모드(MINI FX, FORMA)는 고주파(RF) 에너지를 고전압 전기 자극(HVP)으로 근막(SMAS)층까지 전달해 불필요한 지방세포 사멸을 유도해 지방세포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표피층, 진피층 고주파를 조사함으로써 콜라겐 생성과 엘라스틴을 촉진시켜 준다. 피부톤, 피부결 개선은 물론 잔주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얇고 예민한 피부, 얼굴에 살이 없는 피부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바디 리프팅에도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더힐피부과 박주혁 대표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인모드 리프팅은 피부 속 SMASA층, 진피층, 표피층 3단계 리프팅을 통해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시술로 효과적인 리프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인모드 리프팅을 포함 다양한 레이저 리프팅 및 시술을 받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안겨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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