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거는 심주엽 등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48.55%에서 34.04%로 변동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특별관계자의 전환사채권 소멸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에 따른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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