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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기대찬병원이 전 직원의 약 9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안심배지 착용을 시작했다. (사진=광명기대찬병원 제공) |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기대찬병원이 환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있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사명을 원칙으로 내 가족과 병원, 지역사회를 위해 전 직원의 약 9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서 광명기대찬병원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안심배지 착용을 시작했다.
근무시 전 직원이 접종완료 안심배지를 착용해 백신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병원으로, 감염 위험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문진천 대표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에 매우 감사하다. 직원들이 2차 접종을 마친 후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안심배지를 착용해 저희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 및 내원객이 안심하고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광명기대찬병원은 방역과 소독에 유의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기대찬병원은 ‘온 가족이 기댈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라는 모토로, 광명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사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했으며, 척추·관절 등 정형외과 진료와 신경외과 진료 및 수술, 비수술, 도수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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