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더바로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정태완 원장 초빙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17 18: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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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완 원장 (사진=연세더바로병원 제공)

연세더바로병원은 삼성서울병원 출신 정형외과 전문의 정태완 원장을 초빙해 지난 16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정태완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삼성서울병원 관절센터 전임의 및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정 원장은 무릎, 어깨, 고관절, 팔꿈치, 손목, 족부 등 관절질환과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통증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 온 정형외과 전문의다. 특히 통증 치료와 조직 재생이 한번에 가능한 인대강화주사 치료로 신체 전반의 통증을 수술 없이 치료해 왔다.

또한 중증 이상의 환자에게는 관절내시경과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는 등 증상에 따라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런 공로와 실력을 인정받아 2018년에는 유럽 정형외과 견주관절학회에서 직접 논문을 구연하기도 했다.

정태완 원장은 “관절 질환 환자의 대다수가 50대 이상이며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들이 많다”며 “정확한 진료와 검사, 비수술 우선 원칙을 통해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을 치료해 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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