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반마코가 병원 반상주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반마코 제공) |
병원 전문 광고대행사 반마코는 업계 최초로 병원 반상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론칭한 이 시스템은 개원 초기에 병원 마케팅 팀장 출신의 단기적 인력 파견이 가능해 병원의 장기적 효율적인 광고 방향 설정, 인건비 최소화, 빠른 광고시스템 구조의 안착 등의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아웃바운드인 광고대행사 특성상 기존 광고주의 내부 인사이트 분석과 현장에서의 광고 소재 제작이 어려운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도입됐다고 한다.
반마코는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모발이식 병원,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병원 업종의 광고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다.
반마코 김기환 대표는 “앞으로도 광고비용 대비 고효율의 광고 상품을 제공하고, 병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계속해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