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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규 원장 (사진=주마레의원 제공) |
주마레의원은 김용규 원장의 스마스 안면거상술 경험과 원리를 이용한 ‘큐쎄라 리프팅’ 상표권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큐쎄라 리프팅은 주마레의원의 항노화 4단계 기술력의 3단계 핵심 기술로 고안된 동안 리프팅 특화 시술 방법으로 4단계 스마스 안면거상술 원리를 이용하지만 절개가 없이 스마스층과 진피층을 한번에 당겨주고 팔자주름, 볼처짐, 이중턱 처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용규 원장은 “큐쎄라 리프팅은 약 10년간의 임상결과 효과 지속 시간이 길어 시술 후 2-3년이 지나서도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윤곽수술 후 처짐이 있는 20대부터 노화가 진행됐지만 수술까지는 원치 않는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시술이 가능해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주마레의원 항노화 4단계 시스템에 의해 환자 개개인마다의 증상과 원인에 따라 적합한 리프팅 시술을 받아야 원하는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며 "리프팅 시술의 종류를 결정하기 전에 리프팅의 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권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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