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2021년도 후반기 전공의 모집 현황
소청과‧외과‧산부인과 등 저조한 지원율 최근 마감된 수련병원 2021년도 후반기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1년차) 모집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빅5 병원들도 기피 진료과의 그늘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계에 따르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가 진행된 후반기 전공의 모집은 인턴 223명, 레지던트 1년차 673명 등 총 896명의 전공의를 모집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4개 진료과별로 총 58명의 레지던트를 모집했으나 지원인원은 13명에 그쳤다.
비교적 비인기 진료과인 소아청소년과 9명 모집, 외과 2명 모집, 흉부외과 5명 모집, 산부인과 6명 모집, 비뇨의학과 1명 모집, 방사선종양학과 2명 모집, 병리과 5명 모집, 응급의학과 2명 모집, 핵의학과 2명 모집에는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또한 내과는 10명 모집에 8명 지원, 가정의학과는 1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하며 미달에 그쳤다.
반면 정형외과와 직업환경의학과에서 각각 1명씩 모집·지원해 정원을 충족했으며 진단검사의학과에는 1명 모집에 2명이 몰렸다.
서울아산병원에서도 흉부외과 2명 정원에 지원자는 없었다.
그 외 가정의학과 2명 정원에 1명 지원, 진단검상의학과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으며 산부인과가 1명 모집에 1명, 핵의학과가 1명 모집에 1명으로 정원을 채웠다.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소아청소년과 2명 모집에 0명, 핵의학과 1명 모집에 0명에 그쳤으며 가정의학과 1명 모집에 1명, 마취통증의학과는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했다.
서울대병원은 외과 1명 정원에 0명, 핵의학과 1명 정원에 0명에 그쳤지만 정신건강의학과 1명 정원에 3명, 마취통증의학과 1명 정원에 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한편 병원들은 인턴 모집에서는 대부분 모집 정원보다 많은 지원자를 받았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정원 2명, 지원 6명 ▲삼성서울병원 정원 7명, 지원 9명 ▲서울대병원 정원 1명, 지원 3명 ▲서울아산병원 정원 1명, 지원 3명 등으로 확인됐다.
소청과‧외과‧산부인과 등 저조한 지원율 최근 마감된 수련병원 2021년도 후반기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1년차) 모집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빅5 병원들도 기피 진료과의 그늘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계에 따르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가 진행된 후반기 전공의 모집은 인턴 223명, 레지던트 1년차 673명 등 총 896명의 전공의를 모집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4개 진료과별로 총 58명의 레지던트를 모집했으나 지원인원은 13명에 그쳤다.
비교적 비인기 진료과인 소아청소년과 9명 모집, 외과 2명 모집, 흉부외과 5명 모집, 산부인과 6명 모집, 비뇨의학과 1명 모집, 방사선종양학과 2명 모집, 병리과 5명 모집, 응급의학과 2명 모집, 핵의학과 2명 모집에는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또한 내과는 10명 모집에 8명 지원, 가정의학과는 1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하며 미달에 그쳤다.
반면 정형외과와 직업환경의학과에서 각각 1명씩 모집·지원해 정원을 충족했으며 진단검사의학과에는 1명 모집에 2명이 몰렸다.
서울아산병원에서도 흉부외과 2명 정원에 지원자는 없었다.
그 외 가정의학과 2명 정원에 1명 지원, 진단검상의학과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으며 산부인과가 1명 모집에 1명, 핵의학과가 1명 모집에 1명으로 정원을 채웠다.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소아청소년과 2명 모집에 0명, 핵의학과 1명 모집에 0명에 그쳤으며 가정의학과 1명 모집에 1명, 마취통증의학과는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했다.
서울대병원은 외과 1명 정원에 0명, 핵의학과 1명 정원에 0명에 그쳤지만 정신건강의학과 1명 정원에 3명, 마취통증의학과 1명 정원에 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한편 병원들은 인턴 모집에서는 대부분 모집 정원보다 많은 지원자를 받았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정원 2명, 지원 6명 ▲삼성서울병원 정원 7명, 지원 9명 ▲서울대병원 정원 1명, 지원 3명 ▲서울아산병원 정원 1명, 지원 3명 등으로 확인됐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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