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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심한방병원이 재활치료와 환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치료 및 입원 시스템을 재정비했다. (사진=서울성심한방병원 제공) |
서울성심한방병원은 9월 가을을 맞이해 재활치료와 환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치료 및 입원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성심한방병원은 한방병원이지만, 재활의학과와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를 포함해 다양한 과목의 전문의를 통한 진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병원 측은 이러한 다양한 과목의 진료를 포함해 이번 가을을 맞이해 재활 및 정신건강 치료 등 진료 시스템과 함께 입원 시스템을 새롭게 점검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본관과 신관에 모두 입원실을 포함해 환자의 치료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성심한방병원 이규호 원장은 “정신건강의학을 포함해 재활의학, 신경과와 같은 현대의학과 관련된 진료 과목과 함께 한방내과, 한방재활의학과, 사상체질과와 같은 한방 치료가 가능한 진료 과목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번 가을을 맞이해 방문하는 분들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점검하고, 내부 시설을 새롭게 손보는 등 재단장을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8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살균 및 방역작업을 새롭게 실시하고, 병원 내 위생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의 관리를 진행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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