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연세병원 서울점, 개원 6주년 기념행사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9-07 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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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연세병원 서울점은 올해로 개원 6주년을 맞아 최근 개원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임직원 일동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지 않는 대신 당일 내원객을 위한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가자연세병원 최윤진 대표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환자들이 꾸준히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된 데는 직원들의 도움이 컸다.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지난 6년간 병원이 잘 유지되며 올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인 환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갖고, 밝게 웃는 모습으로 진심을 다하는 병원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새롭게 개설하는 골프클리닉의 운영 계획도 밝혔다. 골프클리닉 주치의 정형외과 전문의 임경한 병원장은 “골프가 대중화되면서 골프로 내원하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나이와 연령대도 다양화됐다. 비수술적 치료로 충분히 호전 가능한 케이스가 대다수인데, 통증을 참아가며 운동하면서 손상을 키우고 더 큰 질환으로 발전되는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본원 골프클리닉은 이미 손상된 부위의 재손상을 막는 방법을 교육해 2차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고, 비수술 치료법 우선 원칙에 따른 진료로 골프를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만드는 데 목표를 두어 스포츠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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