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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선 원장 (사진=수클리닉 수원점 제공) |
피부·통증 치료 네트워크병원 수클리닉은 오는 10일 수원점이 보다 체계적인 의료서비스와 발전을 위해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최고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병원, 고객의 입장에서 마음까지 헤아리는 병원’을 모토로 하고 있는 수클리닉 수원점은 최근 수원시청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마쳤다.
주요 진료 과목은 쁘띠클리닉, 피부클리닉, 비만클리닉, 통증클리닉, 백반증센터 등 미용 시술부터 통증 치료까지 기존과 동일하며, 환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설을 확충했다.
수클리닉 수원점은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기적으로 내원하던 기존의 고객들은 물론 신규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모든 시술을 대상으로 49%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확장 이전 오픈 기념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수클리닉 수원점 김인선 대표원장은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시스템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확장 이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수클리닉 수원점은 간단한 시술일지라도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의료 서비스와 1:1 맞춤 케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클리닉은 분당 서현점, 수원점, 안양 평촌점, 서울 이수점, 인천 부평점, 성남 위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강원도 강릉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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