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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먼성형외과 제공) |
휴먼성형외과가 화요일성형외과와 통합 및 확장 이전해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새로 시작하는 휴먼성형외과는 김국현 원장의 대표 진료 과목 가슴 성형 외에도 이전 화요일성형외과 오화영, 최요안 원장의 대표 진료 과목인 윤곽성형, 중년성형, 남자성형, 눈 코성형, 리프팅 등 폭넓은 미용성형 분야를 다루고 있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휴먼성형외과는 대기실과 진료 공간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 효율을 높이고, 진료 대기 시간의 불편함을 줄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먼성형외과 측은 “각 성형외과 전문의 분야별 3인의 협진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합 및 확장 이전 후에도 계속해서 안정성과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책임감 넘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휴먼성형외과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된 만큼 위생적인 소독, 멸균시스템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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