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정리반의원이 ‘파워V리프팅’에 대해 상표등록 출원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파워V리프팅은 얼굴 지방흡입과 피부 탄력을 높이는 레이저 시술을 병행해 처진 피부를 리프팅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방법이다. 얼굴 살 빼는 법이나 다이어트로는 어려운 턱살과 볼살에 쌓인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피부 탄력과 피부 처짐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시술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닥터정리반의원 정연호 원장은 “지난 20년간 리프팅 시술의 기법과 노하우를 갈고 닦은 결과 파워V리프팅을 개발하게 됐다. 상표등록 출원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시술은 상표권을 갖고 있지 않은 병원에서 시행이 가능하니 유사 시술에 속지 않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얼굴지방흡입 잘하는 곳 후기와 가격에 의존해 병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집도의의 경력과 노하우, 상표권 유무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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