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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바이오메드에서 임영빈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더왈츠의원 제공) |
더왈츠의원 임영빈 원장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한스바이오메드 본사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민트리프팅 시술에 대한 주제로 진행한 초청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시술로 알려져 있는 민트리프팅은 실리프팅의 한 종류로 특허 받은 360도 3D 입체돌기로 만들어진 PDO(Polydioxanone)실을 이용해 피부 탄력,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고정시켜서 리프팅 지속력이 높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체내에서 분해돼 이중턱 리프팅, 처진 얼굴 리프팅 등에도 효과를 보이고 있다.
임영빈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민트리프팅을 활용한 주름 개선 및 리프팅 시술의 트렌드, 시술 방법과 노하우와 함께 최근 실리프팅의 미용 트렌드, 실리프팅에 대한 오해와 편견, 해결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임 원장은 강연에서 민트리프팅의 실제 디자인 방식을 통한 개선 사례와 함께 실리프팅 부작용 개선 및 치료 사례에 대해서도 설명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영빈 원장은 “민트리프팅은 단순히 주름을 펴는 시술이 아니라 연령대별, 피부 타입에 따른 효과와 디자인이 중요한 시술이다”며 “20대~30대 환자들은 얼굴형을 갸름하고 부드럽게, 40대 이후 환자들에게는 덜 울퉁불퉁하고 어려보이게 시술하는 등 환자 맞춤형으로 다양한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실리프팅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 오랜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시술이나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서 섬세한 디자인 하는 병원, 3D 진단기와 같은 차별화된 진단기구가 있는 병원,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트실 리프팅은 미국 FDA, 유럽 CE 인증 등 글로벌 인증이 된 제품임과 동시에 국내 식품의약전처(MFDS)의 허가를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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