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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우 원장(좌), 김세진 원장 (사진=리엔장의원 제공) |
리엔장의원 잠실점 김세진 원장, 명동점 김재우 원장이 지난 12일 열린 갈더마 레스틸렌 키스 심포지엄에 강연자로 참석했다.
미용·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에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갈더마 코리아에서 신규 론칭한 ‘레스틸렌 키스’ 제품을 포함한 부위별 레스틸렌 시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성과 안정성에 대해 논의 및 발표하는 자리였다.
리엔장의원 잠실점 김세진 원장은 “혈관을 건드려 부작용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코의 해부학적인 조직 구조를 잘 알고 혈관 주행을 고려해 시술하는 등 부작용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며 “수술 및 시술 경험이 많은 환자의 경우 조직 유착 등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좀 더 주의해 시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리엔장의원 명동점 김재우 원장은 갈더마 본사에서 미국 14개 센터 270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조사한 레스틸렌 키스 출시 전 종합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레스틸렌 키스 논문을 리뷰하며 시술 후 유지 기간, 만족도, 안정성,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재우 원장은 “해당 논문은 의료진과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 파트너의 만족도까지 조사해 매우 인상적”이라며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용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레스틸렌 키스를 평가한 논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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