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초 급식실 종사자가 폐암 산재 인정을 받은 만큼, 유해인자에 노출된 조리사업장에 대한 정확한 작업환경 측정과 조리종사자에 대한 보호 필요성이 제기됐다.
6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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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허위로 신고하거나 위장퇴사 등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사례가 5년간 12만건을 넘어서고 있고, 부정수급한 실업급여액에 대한 환수율도 해마다 낮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 ...
살아있는 동물들이 짐짝 취급에 가까운 과정을 거쳐 배송되면서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동물 운송수단에 대한 명확한 규정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은 5일 희귀동물을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경우 배송이 고속버스·일반 택배, 또는 퀵 서비스 등으 ...
지난 해 공공부문 산업재해 사망자가 98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실이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지방교육청 등 공공부문의 산재 사망을 전수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4월 지난해 산재 사고사망자를 882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이은주 의원실의 이번 ...
삼성이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기부한 ‘반도체 백혈병 기금’ 500억원이 당초 계획과는 다소 다르게 사용될 전망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힘 박대수 의원실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삼성전자가 출연한 기부금 중 390억원을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건물 매입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건물은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