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는 교육부의 2020학년도 약학대학 신설을 위한 1차 심사를 통하지 못했다.
앞서 보건복지부의 지난해 약대 증원 계획에 따라 교육부는 약대 신설을 추진했다. 이에 유원대학교는 약학대학 신설을 교육부에 신청했다.
신청한 대학교는 총 12개로 고신대, 광주대, 군산대, 대구한의대, 동아대, 부경대, 상지대 ...
교육부는 2020학년도 약학대학 신설을 위한 1차 심사 결과, 전북대, 제주대, 한림대 등 총 3개 대학을 1차 심사 통과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약대 정원 60명 증원 계획을 교육부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약대 신설을 추진했고, 모두 12개 대학에서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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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SKY 재학생 중도탈락 인원이 119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시스템 ‘대학알리미’를 통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4년제 대학의 중도탈락 인원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지난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중도탈락 학생수는 1196명으로 집 ...
울산의대가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조건부인증에 불복해 재심사를 요청했지만 역시 ‘조건부 인증’으로 최종 판정됐다.
14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13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별 인증현황을 공개했다. 대상은 강원의대 경상의대 동아의대 순천향의대 울산의대 원광의대 을지의대 인하의대 전남의대 중앙의대 차의과대 한림대 ...
지난해 기준, 초중고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9만원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계청의 ‘2018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약 19조5000억으로 전년 18조7000억 대비 8000억 증가했다. 전체 학생수는 전년대비 2.5% 감소했지만 사교육 참여율 및 참여 ...
이번 새학기부터 서울지역 고3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무상으로 급식이 제공된다. 이미 실시하고 있는 인천, 광주, 세종, 강원, 전북, 전남과 제주, 울산을 비롯해 서울, 부산과 충북, 충남, 경남, 대전도 새학기부터 고3을 시작으로 고교 무상급식이 시작되고, 경기도는 2학기부터 실시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국회 ...
전국 중·고등학교 교실 중 26%에만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교육부는 지난달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등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27만 2728개 교실 중 41.9%(11만4265개)에 공기청정기나 기계 환기설비 등 공기정화장치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교실에는 ...
농촌의 학생수 감소 문제를 변화시킬 수 없는 현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정책적 개입이 필요한 정책 문제로 보아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18년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기본연구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농촌교육 실태 및 대응 방안’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학생수 감소 문제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학생수 ...
지난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에서 청소년의 6.4%가 도박 문제 위험 집단으로 집계되는 등 청소년들의 도박중독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카지노의 허가 및 출입 제한 연령을 19세에서 21세로 상향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은 5일, 현행법에 ...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는 한유총의 개학일 무기한 연기 발표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을 발빠르게 마련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사협은 유아들을 위한 교육에만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며 한사협의 회원들은 유아와 학부모를 볼모로 하는 개학일 연기 없이 정상적으로 신학기 학사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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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25일 ‘사단법인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와 동작 직업교육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는 1999년 창립된 전문대학교육연구학회의 후신단체이며,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창우 동작구청장과 최 ...
영유아 보육·교육 분야에서 일어나는 부패·공익침해행위는 ‘보조금 부정수급’이 가장 많았다. 전형적인 수법으로는 시간제 교사를 정교사로, 실제 근무하지 않는 가족 등을 교사로 허위 등록해 인건비를 가로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영유아 보육·교육 분야 집중신고 ...
2월 중으로 예상됐던 교육부의 약대 신설 발표가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아직 심사위원회 구성이 완료되지 못했다. 당초 교육부는 2월 말 수준으로 약대 신설발표를 예상한 바 있다.
약대 신설은 의약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요한 이슈다. 예상보다 많은 12개 대학이 신청서 ...
“국·공립 유치원에 보건교사를 배치할 수 있나요?”
“국·공립 초등학교에 배치된 보건교사를 해당 초등학교에 병설된 유치원에 겸임시키는 것이 가능한가요?”
한 민원인이 법제처에 질의한 내용이다. 이에 법제처는 “모두 가능하다”는 해석을 내렸다.
민원인은 ‘유아교육법’에는 보건교사 자격 등 보건교사에 관한 규정이 ...
서울시내 학교를 중도에 그만 둔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이 8만여명(누적인수)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이들에게 공교육 수준의 학습평등권을 보장하는 ‘서울형 대안학교’ 모델을 육성한다. 2020년 15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5개소를 지정‧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대안교육 분야를 공적영 ...
막대한 예산과 정원에도 불구하고 자율적인 내부통제가 미흡했던 대학의 자체감사 등 부패통제시스템이 강화될 전망이다.
29일 국민권익위원회는 교비횡령, 채용・학사비리 등 각종 부패행위에도 대학의 자율통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의 재정・회계 부정 등 방지방안’을 ...
“서울여대 특수치료전문대학원 가처분소송 기각 판결, 피해까지 무효화될 수는 없다”
서울여대 특수치료전문대학원 폐지결정 백지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특전원폐지반대TF)는 28일 이 같이 밝혔다.
특전원은 현장중심의 실무능력과 이론을 겸비한 심리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01년 3월 개원한 심리치료분야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