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들이 6년제로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이번 시행령 개정령안은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취약계층 학생의 정원 외 선발을 가능케 하고 천재지변이 발생한 경우 기 공표된 ...
서울의대에서 커닝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서울의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연중고사에서 의학과 4학년 A씨가 부정행위를 저질러 자체조사를 벌인 뒤 부정행위에 대한 징계처분을 진행했다.
당시 시험장에 있던 타 학생들은 A씨의 커닝을 두 차례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우수한 성적을 유 ...
2019년도 의대 모집 인원은 전국 37개 대학 2927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진학사에 따르면 2019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은 전국 37개 대학 2927명으로 그 중 62.2%인 1820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전년도 수시 모집 인원 1592명 대비 228명이 늘었다.
특히, 주요 ...
인천시는 UNISDR(UN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가 남동구 논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본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안전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날은 한국을 방문 중인 마미 미즈토리 UNISDR 특별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UNISDR과 인천시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
육아정책연구소는 이슈페이퍼 '초등자녀 방과후 돌봄 지원방안'을 발간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문재인정부의 주요 육아정책 중 하나인 초등 방과후 돌봄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들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초등 방과후 돌봄 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
2019학년도 약학대학 입문 자격시험(PEET) 원서접수 마감 결과 남자 지원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29세 이상 지원자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지원자 수는 소폭 하락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9학년도 PEET 접수자를 집계한 결과 총 1만5949명으로 신청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지난 ...
서울시는 초·중·고교 학부모 1061명으로 구성된 '2018 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킴이단'이 활동 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킴이단'은 서울시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전문성이 확보된 학교급식 모니터링 단체로 초·중·고 학교에서 추천받아 총 1000여명으로 운영된 ...
연세의대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절대평가’ 제도하에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연세의대는 지난 22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1층 유일한 홀에서 개최된 ‘의과대학 학생평가제도 혁신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절대평가제도에 대한 경험을 소개했다.
연세의대는 지난 2014년 절대평가제도를 도입해 올해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
앞으로 중·고등학교 입학전형료를 납부한 후 질병·사고 등으로 불가피하게 전형에 응시하지 못한 경우 이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수급대상자 등 자녀에게는 입학전형료가 면제·감액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고등학교 입학전형료 면제·감액·반환사유 등 구체화 방안’을 마 ...
청소년 중 15%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초등학생과 여학생 위험군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129만여명(전체 약 132만여명 중 98.1%)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
실습 의대생·의학전문대학원생 중 55%가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각 교육병원에서의 실습 실태조사를 알아보고 공통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관련 정책을 제안할 목적으로 ’제1차 의대협 실습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19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학생이 주체가 돼 실 ...
서울여자대학교가 특수치료 전문대학원 폐지 계획을 해당 학과에 일방적으로 통보해 파문이 일고있다.
‘서울여대 특수치료 전문대학원 폐지논의 백지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여대 행정부는 지난달 10일 특수치료 전문대학원에 2019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서울여대 행정부는 ...
지난 2011년 약사 증원시 신설된 약학대학의 계약학과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14개 대학에서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이 국회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20년부터 7000명 정도의 약사 인력 ...
DGIST는 지난 18일 태국 왕립몽쿠트공과대학(KMUTNB)과 인력 교류 및 과학기술 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교는 MOU 체결을 통해 학생, 교원 등 과학기술 인력 교류, 과학기술 분야 공동 연구, 세미나, 심포지엄, 워크숍 등 연구 협력, 정보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 ...
내년부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치를 때 내던 수수료가 면제되어 응시생들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 면제’ 방안을 마련하여 12개 시·도 교육청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14일 밝혔다.
1년에 두 차례 실시하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
서울장학재단이 11일부터 22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해당 장학금사업은 서울희망고교장학금과 서울희망고교진로장학금 2개 분야로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장학생 3168명을 지원한다.
대상이 되는 학생은 오는 22일까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담당교사가 신청할 수 있다. 이는 장학생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한글교육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식품‧의약품을 안전하게 구입하고 섭취하실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6월 8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한글교육이 필요한 어르신 대상으로 하는 실생활 맞춤형 문해 교육 ...
정부가 일부 약학대학에서 실무실습비를 별도로 학생들에게 부담시키는 관행 개선에 나서 약대생들의 비용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일부 사립 약학대학의 실무실습과정 운영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돼 운영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약대생들의 비용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