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회장 탁영란 한양대 교수, 제2부회장 손혜숙 현 간호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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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으로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 탁영란 한양대 교수가, 제2부회장에 손혜숙 현 간협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간협은 지난 27일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39대 회장단 및 이사 8명, 감사 2명을 선출했다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 시행 결과 및 결산보고와 함께 지부 및 산하단체의 사업 보고가 진행됐다.
다음날인 28일에는 2023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정관 개정(안) 검토와 함께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표자 회의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김영경 회장 후보는 이날 전체 참석 대의원 275명 중 259표(94.2%)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
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
◇이사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
◇감사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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