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인터케어사이언스가 서울 강남 주앤의원에서 개최한 ‘LEAD 세미나(Lafullen Expert Academic Demonstration)’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터케어사이언스가 라풀렌을 국내 유통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식 학술 행사로, 전국 60명의 의료진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LEAD 세미나는 라풀렌을 활용한 최신 시술법과 임상 케이스를 주제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김희진 교수ㆍ대한해부학회 이사장을 비롯해 클리니크후즈후의원 홍경국 대표원장, 더안청담의원 이경은 대표원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강의 세션에서는 김희진 교수가 ‘라풀렌을 이용한 안면 윤곽고정술 진행 시 해부학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홍경국 대표원장이 ‘3세대 PCL 성분의 콜라겐 체인저(라풀렌)의 맞춤 치료 방법’을 공유하며 시술 노하우와 임상 경험을 전했다.
특히, 라이브 시연 세션에서는 안면윤곽고정술(Facial Contour Fixation Treatment)을 비롯해 스킨부스터 시술 프로토콜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술 기법이 소개됐다. 실시간으로 중계된 이번 시연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양방향 동시 송출을 통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했다.
라풀렌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에서 자체 개발 및 생산한 SEP(Samyang’s Evenly distributed Porous particle) Technology를 통해 만들어진 3세대 PCL 기반 콜라겐 체인저로, 일정한 입자 크기와 다공성 구조를 통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제품이다. 기존 PCL 제품과 비교해 성분 함량이 높아 1회 시술만으로도 유의미한 볼륨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시술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케어사이언스 관계자는 “라풀렌에 대한 의료진들의 임상적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LEAD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첫 번째 공식 세미나였던 만큼, 많은 의료진이 높은 관심을 보였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세미나,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료진에게 최신 미용·성형 트렌드와 시술법을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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