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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순 부회장 (사진= 대한적십자사 제공) |
[mdtoday=김민준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장예순 부회장을 연임하도록 재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1월 26일부터 2년 동안이다.
장예순 부회장은 적십자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적십자와 첫 인연을 맺었으며, 적십자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전국대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 적십자사 부회장으로 2019년 11월에 취임해 재임 기간 동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 적십자 봉사원 조직 후원에 앞장서는 등 적십자 발전에 기여했다.
장 부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적십자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부회장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갖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연임 소회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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