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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엠에스안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프로야구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각 종 타이틀 경쟁도 뜨거워지는 가운데, 엠에스(MS)안과 반포센트럴점이 전국 야구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엠에스(MS)안과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전체를 대상으로, 유니폼 인증샷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시즌 중반,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야구를 매개로 즐거운 경험을 나누고, 특별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KBO 소속 구단의 유니폼이나 티켓을 착용 또는 소지한 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엠에스안과 #엠에스KBO인증 #엠에스안과이벤트 #엠에스안과프로야구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포함해야 한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병원 방문 시 현장에서 인증하면, 라식·라섹 수술 비용에서 10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촬영 장소는 제한이 없으며, 어떤 구단의 유니폼이든 상관없이 전 구단 팬이 모두 참여 가능하다.
박진형 엠에스안과 반포센트럴점 원장은 “이번 이벤트는 야구를 사랑하는 환자분들과의 공감대를 통해 더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다. 단순한 시력교정술을 넘어, 팬 개개인의 팀 사랑과 취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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