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이가은 기자] 하얗고 깨끗한 치아는 단순한 미용의 영역을 넘어, 개인의 첫인상과 자신감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취업 준비생이나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 대면 업무가 많은 직장인 사이에서 치아미백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단, 치아미백은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시술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0.1치과 길대현 대표원장은 “미백 후 일정 기간은 색소가 강한 음식(커피, 홍차, 와인 등)과 흡연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셨을 경우 즉시 물로 입을 헹궈주는 것이 효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적절한 칫솔질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미백 효과를 오래 지속시키는 길이다”고 조언했다.
치아는 나이가 들수록 법랑질이 마모되고, 그 아래 어두운 상아질이 비쳐 탁한 색으로 변하기 쉽다. 여기에 커피, 와인, 카레, 흡연 등 일상적인 생활습관이 누런 착색을 더욱 가속화한다. 특히 단순한 칫솔질이나 시중의 미백 치약만으로는 본연의 치아색을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치아미백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치아미백 치료는 심미치료 중 기본이 되는 치료로 가성비가 좋고 효과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과 치아미백은 사전 상담을 통해 개인의 구강 상태와 목표를 확인하고, 전체적인 치아 상태를 분석한다. 필요한 경우 스케일링이나 충치치료 등 사전 치료를 마친 뒤, 고농도의 미백제를 치아에 도포하고 특수 광선을 조사해 미백 효과를 높인다. 짧은 시간 안에 눈에 띄는 변화가 가능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이나 학생, 혹은 중요한 행사를 앞둔 이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 |
| ▲ 길대현 원장 (사진=서울0.1치과 제공) |
단, 치아미백은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시술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0.1치과 길대현 대표원장은 “미백 후 일정 기간은 색소가 강한 음식(커피, 홍차, 와인 등)과 흡연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셨을 경우 즉시 물로 입을 헹궈주는 것이 효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적절한 칫솔질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미백 효과를 오래 지속시키는 길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치아미백 치료는 단순한 미용 시술이 아닌, 건강한 구강 상태와 자신 있는 삶의 태도를 위한 첫걸음이다. 자신에게 맞는 치료와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